[특징주]은행株, 'Thank you' 버냉키..동반↑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은행지주사들이 14일 장 초반부터 강하게 치고 나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분 현재 KB금융과 신한지주, 우리금융이 모두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기업은행과 외환은행은 각각 2%대와 0.95% 상승이다.이날 증시는 미국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3차 양적완화(QE3) 발표로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2.4% 내외의 오름세다.전필수 기자 philsu@<ⓒ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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