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에넥스는 거래소의 조회공시에 대해 "주채권은행과 채무상환에 대해 개별적으로 협의중"이라며 "현재까지 워크아웃 신청과 관련하여 확정된 내용이 없다"고 10일 답변했다. 에넥스는 지난 달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으로부터 2012년도 신용위험상시평가결과 C등급(부실징후기업)으로 평가받았다. 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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