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가수 윤형주씨
이번 강의는 ‘세시봉’ 멤버인 윤 강사의 아름다운 통기타 선율로 이루어진 히트곡들과 그 노래가 만들어지게 된 사연을 직접 들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송창식과 ‘트윈 폴리오’를 결성했던 윤 강사는 ‘하얀손수건’ ‘웨딩케익’ ‘축제의 노래’를 불렀다.이후 솔로로 전향해 ‘어제 내린 비’ ‘조개껍질 묶어’ 등을 발표, 현재 방송과 콘서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한편 강서지식비타민강좌는 평생학습의 대중화를 위해 2007년부터 월 1회씩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교육지원과(☎2600-6326)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