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푸름(22ㆍ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부투어 격인 그랜드점프투어 6차전(총상금 3000만원)에서 우승했다.황푸름은 3일 충북 청원군 그랜드골프장 동서코스(파72ㆍ6180야드)에서 끝난 최종 2라운드에서 4타를 더 줄여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완성했다. 생애 첫 승이며 우승상금이 600만원이다. 황푸름은 "내년 정규투어 진출을 목표로 남은 시즌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박보미(18)가 2타 차 2위(6언더파 138타)를 기록했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손은정 기자 ejso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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