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토론회 포스터
이어 고 교수가 발제하는 내용은 ‘아레나공연장 건립과 지역경제 발전’이다.대표발제 후에는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토론에는 좌장인 이우권 총장을 비롯 변정우 경희대 교수, 김태현 시정개발연구원 , 박준흠 음악평론가, 정창환 SM 엔터테인먼트 이사, 신상화 CJ E&M 등이 참여한다. 동북4구 소재대학 소속 학생과 주민도 토론에 함께한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6월 열린 동북4구 발전협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구체적인 논의의 필요성이 제기돼 열리게 됐다.이 외도 동북4구 발전협의회는 ▲성북-마을 만들기와 사회적경제활성화 방안 ▲강북-북한산 일대 역사·문화·관광벨트 만들기 ▲도봉-문화창조산업으로 도시활력증진 모델 만들기 ▲노원-혁신클러스트와 도시 제조업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만들기 등을 각 구별 최종 의제로 결정했다.도봉구 기획예산과 (☎ 2289-1181)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