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이슈팀
(출처: 장근석 트위터)
앞서 같은 날 오전 장근석은 "내가 정말 화나는 건 웨스턴에겐 아무 말 안한다 but 에이시안이 조금만이라도 밉보이면 바로 와서 태클. 네 스트레스는 알겠다만 꼭 그래야 네 맘이 편하니? 응?"이라는 글을 통해 동양인을 차별하는 서양인에 대해 불편한 감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 트윗이 화제가 되면서 각종 포털에 '장근석 인종차별'이라는 검색어가 인기순위에 올라왔다. 이에 부담을 느낀 장근석이 같은 날 오후 확대생산을 말아달라는 당부의 글을 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근석 개념 있어서 좋아 보여요~", "개념배우 장근석이다", "일부만 해당하는 이야기니 민감하게 반응하지 맙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