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100세시대 더블컨설팅 프로그램 실시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우리투자증권이 법인고객과 법인 임직원을 위한 '100세시대 더블컨설팅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자금운용, 회계, 세무, 부동산에 대한 자문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100년 기업 자문서비스'와 임직원을 위한 은퇴준비 교육 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로 구성됐다.'100년 기업 자문서비스'는 기존 재무활동에 한정됐던 자문서비스를 재무, 회계, 세무, 부동산, 가업승계 등으로 범위를 넓혀 100년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100세시대 아카데미'는 법인 소속의 임직원을 위해 100세시대 전문가들이 직접 찾아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100세시대의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재무교육과 비재무교육으로 구성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나헌남 100세시대 자산관리 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법인 고객 및 법인 소속 임직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100세시대 더블컨설팅 프로그램'은 전국 우리투자증권 각 지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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