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엔진사운드 활용 음악 선보여

가수 조규찬 작곡..부산모터쇼서 공개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르노삼성의 엔진사운드를 활용한 음악이 선보인다.르노삼성은 가수 조규찬이 자사 차량 엔진사운드를 이용해 ‘낮은 하늘을 달리다’라는 곡을 작곡했으며 24일 2012년 부산 국제모터쇼에서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이 곡은 조규찬이 르노삼성을 위해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한 드라이빙 뮤직으로, 르노삼성자동차 디지털 매거진 ‘파인더’ 5호의 주제곡이다.르노삼성은 해당 곡을 부산모터쇼 부스 내 디지털존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계획이다.한편 파인더는 지난해 2월 창간됐으며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약 7만 건을 기록했다.최일권 기자 ig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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