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럭셔리 세단 K9 신차발표회장에서 포토타임을 마친 정몽구 회장이 'K9'을 직접 소개하기 위해 내빈들을 무대로 올라오라는 손짓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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