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알뜰장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참여물품을 전화, 이메일로 사전에 접수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단, 새물품, 재고물품 등 알뜰시장의 취지와 맞지 않는 물품은 판매가 제한된다.박관숙 여성가족과장은 “새봄을 맞아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필요한 물품을 장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원절약과 아름다운 소비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하선용 여성단체연합회장은 “지난해부터 시작한 주민 참여코너를 통해 알뜰시장이 더욱 활성화 되었다며, 환경도 살리고 가계에도 도움이 되는 이 행사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성가족과(☎2600-6762, e-mail 2009023684@gangseo.seoul.kr)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