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팥죽할멈과 호랑이
또 할머니가 김을 매며 부르는 구전가요는 관객들로 하여금 후렴구를 따라하며 잊혀졌던 우리 전통문화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며 팥죽을 먹는 동짓날의 의미를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알려주어 우리선조의 지혜를 재미있게 전달한다. 공연은 5월1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 강북구 공연예매서비스 (//ticket.gangbuk.go.kr), 방문(강북문화예술회관 3층 문화운영기획팀), 전화(☎901-6232)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빈 좌석이 있는 경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공연시간은 60분이다.관람료는 R석 1만원, S석 8000원, A석(2층) 5000원으로 36개월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미취학아동, 초중고생과 20명 이상 단체는 20%, 장애인 유공자 경로자(1947년5월생)은 관람료 50%를 할인해 준다. 강북구 문화체육과 문화기획운영팀(☎901-6232)한편 ‘팥죽할멈과 호랑이’는 2001년 초연 이래 각종 공연에서 객석점유율 90%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농어촌희망 문화순회사업 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