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30억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한미반도체는 자기주식의 가격안정을 위해 기업은행과 30억원 상당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맺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10월 16일까지다.최대열 기자 dy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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