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평안물산은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기명식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발행주식 수는 감자 전 1714만1998주에서 감자 후 171만4200주로 줄어들고, 자본금은 85억원에서 8억5710만원으로 감소한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5월 3일.박혜정 기자 park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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