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BS금융지주가 손해보험사 인수를 추진한다. 전국 250여개 지점의 방카슈랑스를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판단이 선 것으로 보인다.BS금융지주는 14일 "손해보험사와 자산운용사 인수를 검토 중"이라며 "현재 매물로 나온 그린손보·동양생명·에르고 다음 중 에르고 다음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영역 다각화를 통해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BS금융지주는 부산은행, BS저축은행, BS투자증권, BS캐피탈, BS신용정보, BS정보시스템 등 6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임혜선 기자 lhsr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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