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재무과 조윤숙 주무관의 뜨개질 강의
‘강동 GP지기’는 신문에 관심있는 직원들을 중심으로 신문을 활용한 학습방법을 배우고 구정 홍보에도 접목시켜 다양한 정책들을 알기 쉽게 홍보해 구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이외도 시각 장애인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생각대로 T’, 독서토론과 책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북드림’, 강동에 숨겨진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두만강(두바퀴 자전거로 만나는 강동)’, 뜨개질을 배워 'Save the Children'을 통해 지구촌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동참하는 ‘바늘과 실로 사랑만들기’등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총무과 홍석균 주무관은 “처음 공무원이 됐을 때 마음 가짐처럼 구민에게 조금이나마 유익한 활동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지식티움(//cafe.daum.net/studyguild)’ 학습길드는 강동구청 직원들이 자기계발을 통해 즐거움을 얻는 공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직원이 행복해야 조직이 행복하다’는 조직운영철학으로 자율과 즐거움 속에서 창조성을 발휘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조직의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