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플러스, 지난해 영업익 49억…전년동기比 34%↓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인텍플러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49억원으로 전년(75억원)대비 34.7% 줄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89억원으로 전년(335억원)대비 13% 줄었고, 당기순이익 역시 49억원으로 전년(67억원)대비 27% 줄었다. 한편 인텍플러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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