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다산 기행
강의내용은 다산 정약용의 생애와 사상, 학문과 개혁사상 등 다산 관련 주제를 비롯 저항력 강화를 위한 건강한 생활, 한국경제의 현황과 과제, 난타 기획부터 세계진출까지 등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또 수원화성 여유당 실학박물관 다산묘 등 다산 정약용 선생의 일대기를 짐작해볼 수 있는 유적지 답사도 진행되며 업그레이드 스피치와 매너,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 등 2기에 없었던 강좌를 새롭게 추가해 강의에 깊이를 더했다.강의진행은 성신여대 교수진과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 김용재 다산연구소 기획실장, 서경덕 한국홍보 전문가, 난타기획자인 송승환 성신여대 융합문화예술대 학장 등 분야별 전문가가 맡아 수준 높은 강의를 들려주게 된다. 접수는 13~17일 일주일간 진행된다.강북구 교육지원과로 방문하거나 성신여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life.sungshin.ac.kr/)에서 쉽게 접수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 60명을 접수받는다.한편 강북구는 지난해 제1기, 2기 강좌를 진행해 총 몇 119명 수강생 중 107명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고 이들 일부분은 인문학 향기에 취해 동아리를 만들어 인문학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