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과자 먹을 때 공감 '다들 나만 봐'

학교에서 과자먹을때 공감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학교에서 과자를 먹을 때를 그린 공감카툰이 누리꾼사이에 인기다.이카툰은 해외 온라인 유머사이트 9gag.com에 올라온 자료를 번역한 것이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법한 일인 셈이다.카툰속 주인공은 수업중 문득 과자를 들고 온 걸 기억하곤 입맛을 다신다. 주인공은 조심스레 과자봉지를 뜯지만, 부스럭대는 소리가 들리자 주위의 모든 시선이 자신에게 쏠린다.현재 학생들 뿐 아니라 학창시절에 비슷한 경험을 한 누리꾼들도 해당 카툰에 공감을 표하고 있다. 누리꾼은 "교실에서 몰래 먹는 짜릿함은 과자맛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과자를) 나눠주다보면 어느새 텅 빈 봉지만 손에 들고 있다"는 등의 댓글을 달았다.박충훈 기자 parkjov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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