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직거래장터
가격도 생산자 출하가격으로 판매하여 시중가 대비 10~20% 저렴하다.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곡류 농산물 과실류 나물류 김치류 가공품 축산물 수산물 등을 판매한다. 무료 시식 코너도 운영하여 장터를 찾는 사람들이 직접 맛을 보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이번 직거래장터는 임실 상주 태안 강릉 여수 함안에서 28개 업체가 참여, 저렴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구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또 전통시장에서는 다양한 ‘설맞이 이벤트’를 준비,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우리 고유 민속놀이와 노래자랑, 제수용품 할인 행사 등으로 손님몰이를 한다는 계획이다. 남부시장은 13일 투호놀이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을, 화곡중앙시장은 16일 윷놀이, 노래자랑과 17일 ?복주머니 뽑기 등을 한다. 또 송화시장은 17일 가래떡 먹기, 제기차기,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을 한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