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씨유메디칼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3일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오전 9시40분 현재 씨유메디칼은 전일 대비 2300원(12.50%) 오른 2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유메디칼은 지난 19일 김 위원장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3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김 위원장의 사인이 심근경색이라는 점 때문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보고 있다. 씨유메디칼은 자동심장충격지 제조업체로 지난 15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새내기주다. 송화정 기자 yeekin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송화정 기자 yeekin77@ⓒ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