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필립스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색상을 내는 발광다이오드(LED)조명 '리빙컬러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1600만 가지 컬러를 통해 원하는 조명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200루멘(lm)의 광량을 가지고 있으며 스마트 터치 리모콘을 사용해 밝기와 색 농도, 색깔 등을 조절할 수 있다. 수명은 최대 20년까지 지속된다. 클리어, 플라워, 블랙, 불투명 화이트의 4가지 모델로 출시된다.리빙컬러스는 필립스 조명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가격은 20만원 대다.박지성 기자 jiseo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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