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 16일 인터넷을 통한 박원순 서울시장 취임식때 모습
이날 체육대회는 박 시장과 김상범 행정1, 문승국 행정2,김형주 정무부시장 등 부시장단과 최항도 기획실장, 신면호 경제진흥본부장, 이정관 복지건강본부장, 김효수 주택본부장, 이인근 도시안전본부장, 정효성 행정국장, 류경기 대변인 등이 참석,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박 시장은 "기자단 체육대회가 1년에 몇 번 열리느냐" 등 질문을 하고 "앞으로 기자단과 자주 이런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시장과 함께하는 현장 체험 자리를 자주 만들어 달라"는 기자 요청을 받고 "좋다"고 답면하기도 했다.박 시장은 허광태 서울시의회의장, 김명수 운영위원장 등과 한팀이 돼 기자들팀과 함께 족구를 했다.이어 운동을 마친 후 저녁자리에서는 박 시장 취임 때 선보인 '서울시민 희망포스트잇'을 딴 '기자단 희망 포스트잇'을 통해 박 시장에게 희망의 포스트잇을 선 보인 정선은 아시아경제신문 기자 등이 당첨돼 경품을 받기도 했다.박원순 시장실에 붙여진 서울시민 희망 포스트잇
또 이해식 강동구청장 신연희 강남구청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김성수 용산부구청장 등이 참석, 인사를 나누었다.한편 최성 고양시장도 잠깐 들러 인사를 나누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