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이태원공영주차장 증축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태원2동 공영주차장은 지하 1, 지상 5층 규모 주차 시설로 그동안 인근 주민들의 소음 피해에 따른 민원과 주차면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돼 왔다.이에 따라 용산구는 기존 공영주차장 옆에 위치한 토지 99㎡를 매입, 주택을 철거한 후 주차면을 추가 건설했다.이번 이태원2동 공영주차장 증축으로 인근 주택지역 주민들의 주차난은 물론 남산을 오고가는 내·외국인의 주차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원활한 교통 소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