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 예비 12학번들의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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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콕콕콕 잘 풀어 볼까나”- “와우 저도 수능이란걸 보는군요. 열심히 준비한 친구들! 다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콕콕콕 잘 풀어 볼까나? 파이팅!” 지난 9일 카라의 멤버 강지영이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글. 수능시험을 앞두고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hr/>
민아 : “잘 하자! 파이팅!”- “대한민국에 모든 친구들아! 열심히 해 왔던 것을 드디어 내일 결실을 맺는구나! ‘좋은 결과가 있다’라는 생각만 하고 잘 하자! 파이팅!”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가 수능을 앞두고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글. 함께 수능을 보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글을 남겼다.<hr/>
김도현: “드디어 수능 시작합니다”-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했던 김도현이 자신의 미투데이에 “드디어 수능 시작합니다. 휴대폰을 내야 되네요. 수능생 여러분 파이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수능 당일, 김도현은 수험생으로서 시험을 앞둔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10 아시아 글. 강성희 인턴기자 인턴기자 shee@<ⓒ즐거움의 공장 "10 아시아" (10.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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