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코리아]적을 알아야 백전백승~

[아시아경제]14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에서 2011 시즌 챔피언인 제바스티안 페텔이 다른 선수들의 연습 주행을 모니터로 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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