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한미글로벌은 이대역 마에스트로 3차 도시형생활주택 분양자중 대출계약자에 30억원의 채무보증을 서기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채권자는 하나은행이며 채무보증금액은 36억원이다. 이는 회사 자본의 7.8%에 해당한다.박충훈 기자 parkjov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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