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그린손해보험은 4일 현물지급형 상조보험 '천개의 바람(千風) 상조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상품내용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상조보험 최초로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그린손보측은 설명했다.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보험기간에 관계없이 종신까지 현물상조(장례)서비스를 제공한다.질병사망에 대해 80세까지만 보장하는 기존 손보사 상조보험과는 달리 '천풍 상조보험'은 가입 후 사망시점과 관계없이 장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만기인 80세 이전 사망시에는 보험금을 통해 상조현물을 지급하며, 만기 이후 사망시에는 만기환급금을 활용해 장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조영신 기자 asch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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