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용현비엠은 삼현엔지니어링과 104억5000만원 규모의 풍력발전기용 단조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매출액 대비 13.28% 규모로 계약기간은 내년 12월31일까지다.배경환 기자 khba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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