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역외환율이 소폭 상승했다.2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68.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2.30원을 감안하면 지난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166원보다 0.20원 올랐다.원달러 1개월물은 1166.00~1188.00원 범위에서 거래됐다.채지용 기자 jiyongcha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채지용 기자 jiyongchae@<ⓒ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금융부 채지용 기자 jiyongchae@ⓒ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