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부산국제영화제 온라인예매 서비스 제공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오는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부산국제영화제의 특별페이지()를 오픈하고 온라인 예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도록 모바일웹(m.daum.net)을 통한 예매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사용자들은 다음 아이디로 예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개·폐막작은 26일 오후 5시부터, 일반 상영작은 28일 오전 9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모바일웹을 통한 티켓 예매는 29일부터 가능하다.특별페이지는 예매 서비스뿐만 아니라 ▲추천 상영작 및 상영작 상세 정보 ▲행사 정보 ▲상영시간표 ▲관련 뉴스 등을 제공한다. 또한 다음은 지도, 소셜쇼핑, 요즘 등의 서비스와 연계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직접 찾은 관객들이 부산을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윤정하 다음 제휴비즈마케팅팀장은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이 다음을 통해 편리하게 예매서비스를 이용하고 지도, 소셜쇼핑 등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상 콘텐츠 산업을 후원해 이용자들에게 폭넓은 문화 혜택을 제공할 것"라고 밝혔다.김철현 기자 kc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2부 김철현 기자 kch@ⓒ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