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성상기자
청남대 건물 전경.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통령별장 청남대가 추석명절을 맞아 충북을 찾는 귀성객과 성묘객들을 위해 추석 당일(12일)을 제외한 연휴기간(11일, 13일) 문을 연다.10일 충북도에 따르면 10일(토), 11일(일), 13일(화)은 예약 없이 문의면 소재 청남대매표소에서 입장권을 사서 승용차로 들어갈 수 있다. 관람시간은 평소처럼 오전 9시~오후 6시.청남대는 이에 앞서 9일 추석연휴 정상개관 홍보와 귀성객 유치를 위해 장화진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을 총괄반장으로 3개 반, 14여 명이 육거리재래시장, 조치원역, 문의나들목(IC)에서 홍보활동을 벌였다.한편 청남대는 2003년 4월18일 문을 연 이래 550만명의 관광객이 찾은 충북의 대표적 관광명소다.왕성상 기자 wss404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