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한국 코카-콜라는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함께 지난 3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창릉천 난지한강공원에서 지역 NGO 환경 단체와 함께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오는 17일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앞두고 진행된 것으로, 한국 코카-콜라사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환경 교육을 받고 창릉천 난지한강공원 주변의 환경 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날 음료수 캔, 병 재활용품 및 생활쓰레기 등 총 1,500kg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임직원 자녀들도 정화활동에 직접 참여해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올해로 26년째 실시되고 있는 국제연안정화의 날은 전 세계 연안에서 동시에 벌어지는 지구촌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해양환경보전 실천행사로 코카-콜라는 16년째 이 행사를 후원해 오고 있다. 지난해 코카-콜라는 40개 국가에서 2만6000명 이상의 임직원 및 가족이 봉사자로 참가한 가운데 총 20만 시간 이상 정화활동을 펼친 결과, 약 18만 킬로그램(약 40만 파운드)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낳았다. 조강욱 기자 jomarok@<ⓒ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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