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판토스, 업계 최초 유럽에서 AEO 인증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범한판토스(대표 배재훈)는 업계 최초로 유럽에서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AEO)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이에 따라 범한판토스는 해당국 수출입 화물 통관 시 서류 제출 간소화, 검사 비율 축소, 통관 신속화 등 관세행정상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 AEO인증 상호인정협정(MRA)이 체결된 국가 간 통관 시에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범한판토스는 이번 인증 획득에 이어, 영국, 스페인,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등 유럽 지역 전 법인을 대상으로 AEO 인증을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범한판토스 관계자는 “글로벌 물류서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았다”며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신속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조슬기나 기자 seul@<ⓒ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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