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KDB즉시연금보험 판매

[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KDB생명은 'KDB즉시연금보험'을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이 상품은 1000만원 이상을 일시에 목돈으로 보험료를 납부하면 그 다음달부터 공시이율(최저보증이율 2∼2.5%)에 의한 일정한 금액을 매달 연금으로 지급받는 즉시형 연금보험이다.이 상품은 종신연금형과 상속연금형 등 2가지가 구성돼 있다.종신연금형은 사망할 때까지 매월 연금을 지급받는 형태로 보험가입자가 조기에 사망할 경우 보증기간(10년, 20년, 100세)까지 미지급 연금을 유가족에게 지급한다.상속연금형은 공시이율에 의한 이자만 매월 연금으로 수령하다가 사망하면 일시납보험료의 10%와 사망 당시 연금계약의 책임준비금을 가족에게 돌려주는 형태다.가입연령은 45세부터 85세까지다.KDB생명 관계자는 “즉시연금보험은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종신토록 제공한다”며 “개인연금에 미처 가입하지 못했거나 퇴직금을 활용해 노후자금을 마련하려는 50~60대의 고객에게 매우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조영신 기자 asch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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