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로비라운지 & 델리'에서는 추석을 맞아 9월 10일까지 그랜드 앰배서더 명품 추석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국내산 한우 1++ 등급으로만 구성된 명품 한우 세트부터 특선 훈제 연어와 화이트 와인 세트·개성 홍삼 6년근을 발효시켜 체내 흡수율을 6배 이상 높인 발효 홍삼 세트·100% 국내 농수산물을 사용한 교동 한과 세트·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킹스 식사권 등 총 16종의 호텔 특선 선물 세트가 준비됐다.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최고급 품질의 고품격 선물세트와 10만원대 전후의 실속 선물 세트를 마련, 7만 5000원부터 65만원대 상품까지 마련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오주연 기자 moon170@<ⓒ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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