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19일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12월 인도분 선물가격이 전일대비 1.6% 오른 온스당 1850.40달러를 기록했다. 1850달러 이상 오른 것은 사상 처음이다. 같은 시간 금 즉시인도분 가격도 1.5% 오른 온스당 1851.10달러를 기록해 역시 1850달러 선을 넘었다. 김영식 기자 grad@<ⓒ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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