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이유와 4G LTE 영상통화!

[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SK텔레콤이 30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 최초 LTE 상용화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4G 시대 개막을 선언했다. 이날 서진우 SKT 사장과 가수 아이유가 4G LTE 영상통화를 시연하고 있다.이재문 기자 moo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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