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서울에서 가까운 파주 유일레저타운은 휴가 시즌을 맞아 내달 2일부터 야외 수영장을 개장한다.수영장은 리뉴얼을 통해 이전보다도 더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또 단일 평수로는 국내 최대인 약 70평에 이르는 훼미리마트의 입점으로 방문객의 편의가 증대된다.유일레저 수영장은 지하 암반수를 사용해 마치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는 듯한 시원함을 준다. 또 25m의 워터 슬라이드와 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에어바운스 미끄럼틀 등을 갖춰 매년 여름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이번 개장을 맞아 하루 동안 선착순 300명에게 수영장 이용 티켓을 장당 3,000원에 판매하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031)948-6161조용준 기자 jun2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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