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혜인과 3노드디지탈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로 희토류 가격이 급등세를 보인다는 소식에 강세다. 27일 오전 9시22분 현재 혜인이 5.62%, 3노드디지탈이 3.16% 오르고 있다. 원자재 정보업체인 코리아PDS에 따르면 전기자동차 터빈 등에 들어가는 영구자석 원료인 디스프로슘은 전날 중국 현물 기준으로 t당 631만위안으로 한 주 전보다 23.7% 뛰었다. 최근 한 달 새 40.5% 오르는 등 올 들어 221% 급등했다. 1년 전에 비해서는 4배 이상 비싼 가격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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