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이치앤티, 채권 압류..6%↓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에이치앤티가 채권 압류 및 대표이사 지위 확인 소송 소식에 약세다. 23일 오전 9시34분 현재 에이치앤티는 전거래일 대비 95원(6.46%) 내린 13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일 에이치앤티는 청주지방법원으로부터 에이치앤티의 제3채무자인 삼성전자 채권의 압류 판결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채권 규모는 67억원이다. 이와 함께 에이치엔티는 조서현 씨로부터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 지위확인의 소가 제기됐다고 밝혔다. 조 씨는 앞서 18일에는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 사임등기 말소청구를 제기한 상태다. 에이치앤티는 이들 소송과 판결에 대해 소송대리인과 협의해 법적절차를 검토하는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yeekin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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