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생태 체험
구는 올 11월까지 매달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자연생태체험교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20인 이상 단체가 신청할 경우 수요일, 목요일도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외도 구는 계절, 시간, 참가자 연령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특히 봄철에는 새싹관찰, 봄에 피는 꽃 관찰 등 관찰활동 위주로, 여름철에는 생태계 교란 유해식물 제거 등 활동 체험과 여름철 식물, 곤충 관찰 위주로, 가을철에는 수종별 열매와 낙엽 관찰 등 계절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로 했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구청 공원녹지과(☎ 2199-7592)로 전화 신청하거나 서울의 공원 (//parks.seoul.go.kr/)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인터넷 카페 용산구자연생태체험교실(//cafe.naver.com/yongsanecostory)을 방문하면 자연생태체험교실 활동사진을 확인 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