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중앙통제실
이와 함께 ‘U-관악 통합관제센터’ CCTV 모니터링요원 12명이 지난 15일부터 4인 1조, 9일 3교대로 근무하면서 생활안전 사회안전 시설관리 등 주민 안전을 위해 24시간 통합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관악구는 불법 주정차단속,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방범 등을 위해 설치된 지역내 370대 CCTV를 통합운영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말부터 ‘U-관악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해오고 있다.뿐 아니라 추가로 어린이 공원 등에 CCTV 11대를 설치할 예정이며 신규로 설치되는 CCTV도 다기능으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기종부터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유종필 구청장은 “통합관제센터 CCTV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주민생활 전반에 걸쳐 안전지킴이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