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운영중인 ‘더 블루힐’ 사진<br /> <br />
‘더 블루힐’은 동해바다 강릉시 주문진 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호텔식 임대 수익형 가족별장으로 작년에 OPEN했다.주문진은 연중 관광객이 넘쳐나는 곳으로 ‘더 블루힐’은 25분 거리 내에 경포대. 오대산. 용평스키장. 샌드파인 골프장등이 있어 4계절 별장으로서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여기에 콘도의 같은 평형에 비해 내부 공간이 2배 정도 넓어 모처럼의 휴가를 가족들과 함께 하기에는 안성맞춤이다.일반 이용객의 경우 40평형 콘도에 해당하는 크고 깨끗한 객실에서 숙박할 때 30만 원대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나, ‘더 블루힐’ 회원이 되면 5만원대의 기본관리비(전기.수도.가스.청소.세탁비용)만 내고, 나만의 별장으로 쓰니 3년간 이용 혜택만도 800만원은 넘는다. 결국 2000만원대의 보증금을 내면, 별장으로 쓰면서 21% 확정수익도 받고 이용혜택도 800만원 정도는 되니 1년에 17%정도 이득을 보는 셈이다. ‘더 블루힐’은 이러한 파격적인 혜택을 갖춘 이번 기획상품을 100구좌로 한정해서 특별 임대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평형에 따라서 2,100만원부터 시작되며, 수익은 제1금융권에서 발행한 양도성 예금증서(CD)를 선지급 하므로 확실하게 보장 받을 수 있고, 보증금에 대해서는 아예 본인 명의로 등기까지 해주기 때문에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