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1Q 순익 주당 51센트

[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할리데이비슨은 올해 1분기 주당 순익이 51센트를 기록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당초 블룸버그 전망치인 주당 55센트에 미치지 못한 결과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0억600만달러로 예상치 10억500만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한편, 할리데이비슨은 오는 2분기에 6만2000~6만7000대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했다.이현정 기자 hjlee303@<ⓒ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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