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코아크로스가 신규투자 부담에 하한가로 내려앉았다.7일 오후 1시35분 코아크로스는 전일대비 15.001% 급락한 1445원을 기록하고 있다.2거래일째 하락중이며 키움과 대신증권으로 매도 물량이 유입중이다.코아크로스는 광통신 PLC웨이퍼 및 칩 생산 설비구 축을 위해 80억원 규모의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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