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LG상사가 나흘째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31일 오전 10시3분 LG상사는 전일대비 1.42% 오른 4만2900원에 거래중이다.한화와 신영증권 창구로 매수 물량이 유입중인 LG상사는 이날 장중 4만34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돌파했다.이날 우리투자증권은 LG상사에 대해 자원가격 상승으로 E&P사업의 수익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평가했다.김동양 애널리스트는 "원유, 석탄, 구리 등의 자원가격 상승으로 실적 순항 중"이라며 "1분기 세전순이익은 4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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