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앤에스, 임시주총 개최 철회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큐앤에스는 이연희 및 허정복씨가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에 낸 임시주주총회개최금지 등 가처분 소송 결과에 따라 주총 개최를 철회한다고 25일 공시했다.당초 주총은 28일 오전 9시 개최될 예정이었다.최일권 기자 ig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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