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JCE가 올해 최고의 턴어라운드 주가 될 것이란 전망에 힘입어 6거래일째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28분 현재 JCE는 전일 대비 300원(1.67%) 오른 1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정우철 미래에셋 애널리스트는 "JCE의 신규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상용화 성공으로 향후 폭발적인 성장이 전망된다"면서 올해 최고의 턴어라운드 주로 꼽았다. 정 애널리스트는 "JCE의 2011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02.7%, 680.7% 늘어난 478억원, 210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000원을 제시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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