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중국 국가 신용등급 A+'에서 'AA-' 상향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블룸버그통신은 16일 국제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중국의 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상향 조정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S&P는 중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김수진 기자 sjk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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