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리홈이 오는 20일 유상증자 물량 상장을 앞두고 공매도 주문이 몰리면서 하한가로 내려앉았다.16일 리홈은 전거래일대비 14.85% 급락한 1950원에 거래를 끝마쳤다. 리홈은 앞서 지난 10월 22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며, 오는 20일 상장을 앞두고 있다.강미현 기자 grob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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